이야기로 배우는 영어
짧은 이야기를 통해, 실제로 쓰이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만나보세요.
Story is where natural English actually happens — not translation, not rules, but language living in a real moment.
안녕하세요, Sayable을 만드는 사람입니다
한국에서 태어났고, 영국에서 산 지는 20년이 넘었어요. 그동안 대부분 영국 회사에서 일하면서 회의, 1:1 미팅, 프레젠테이션 같은 '업무용 영어'를 매일 써 왔습니다.
지금은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것을 영어로 하고 있지만, 저도 한때는 "머릿속에는 있는데 입 밖으로 잘 안 나오는 영어" 때문에 많이 답답했어요. 괜히 긴장하고, 끝나고 나서야 "아, 이렇게 말할 걸…" 하고 떠올리곤 했죠.
그 시간을 지나며 알게 된 게 하나 있어요. 저에게 필요했던 건 문법 공부가 아니었다는 것. 자연스러운 영어는 규칙 속이 아니라 실제 상황 속에 살고 있었어요 — 회의에서, 스몰토크에서, 어색한 순간들 속에서요.
그리고 그 상황 속으로 몇 번이고 다시 들어가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, 바로 이야기였습니다.
Sayable 소개
그래서 Sayable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
Sayable은 짧은 이야기로 영어를 배우는 곳이에요.
Sayable Stories — 어른을 위해 천천히, 따뜻하게 다시 들려주는 짧은 이야기 시리즈. 이야기마다 실제로 쓰이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돼요. 지금은 이솝 우화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— 'sour grapes', 'cry wolf' 같은 표현이 어디서 왔는지, 이야기로 만나보세요.
Everyday Stories — 크리스마스 저녁 초대, 펍 퀴즈, 첫 면접… 영국 일상에서 벌어지는 웃픈 이야기들로 배우는 실전 표현. 팟캐스트로 들으실 수 있어요.
모든 이야기는 일부러 쉽고 명확한 영어로 천천히 읽어 드려요. 애쓰지 않아도 들리는 속도로요. 자기 전에, 출퇴근길에, 집안일 하면서 — 반복해서 편하게 들으시면 됩니다.
이야기가 끝나면 그 이야기에서 나온 표현을 정리해 드리고, 웹사이트에서는 짧은 퀴즈로 바로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.
이런 분께 잘 맞아요
이런 마음, 익숙하신가요?
영어로 된 영상이나 글은 꽤 이해하는데, 막상 말하려면 입이 잘 안 떨어진다.
머릿속으로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다가 타이밍을 놓친다.
문법은 아는데, 내 영어가 어딘가 '교과서 같다'는 느낌이 든다.
공부가 아니라, 편하게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남는 영어가 필요하다.
그렇다면 이야기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.
이야기로 시작해 보세요. 그리고 더 개인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,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.